치밀한 커리어 계획에 예기치 않은 감정이 들어오는 오피스 로맨스다.
SBS가 확인한 첫 방송과 출연진
박민영, 육성재, 고수가 출연하는 오피스 로맨스 ‘나인 투 식스’는 2026년 11월 25일 첫 방송된다. SBS는 대본 리딩 사진과 함께 오후 9시 KST, 수요일과 목요일 편성을 발표했다.
박민영은 일과 이성을 중시하는 법무 전문가 강이지를, 육성재는 따뜻한 인턴 한선우를 연기한다. 고수는 업무 능력을 중요하게 평가하는 임원 박현태로 등장한다. 공개된 소개는 인물의 출발점이며 이야기의 결말은 아니다.
일과 관계를 함께 다루는 이야기
작품은 일과 애정을 바라보는 방식이 다른 사람들이 만나면서 시작된다. 강이지는 정돈된 계획을 흔드는 감정과 마주한다. 한선우와 박현태는 서로 다른 관계의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공개된 설명은 최종적인 선택을 밝히지 않는다.
주현영은 강이지의 친구 신지원을 맡는다. SBS는 김미경, 정해균, 조복래, 차청화, 배유람도 조연 출연진으로 소개했다. 연출은 이형민과 오송희가 맡아 대본 리딩 이후 실제 드라마의 세계를 구축한다.
해외 공개에 관해 발표된 내용
KAvenyou에 실린 프라임 비디오 발표는 12부작을 11월 25일부터 240개가 넘는 국가와 지역에 선보인다고 설명한다. SBS의 오후 9시는 한국 방송 기준으로, 모든 프라임 비디오 지역의 업로드 시각을 뜻하지는 않는다.
루마니아 시청자는 첫 방송이 가까워질 때 현지 프라임 비디오 목록에서 접근 가능 여부와 자막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기사에 사용한 SBS 공식 사진은 대본 리딩 현장이며, 완성된 회차의 장면이나 최종 작품성을 판단하는 자료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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